성령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대하여 공부합니다.

은혜의 성령

2020.03.04 15:24

12. 상심하시는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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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느끼셨던 그 아픈 가슴

이사야 63장을 보면, 대단히 흥미로우면서도 우리의 마음을 찡하게 만드는 말씀이 나옵니다. “그가 말씀하시되 그들은 실로 나의 백성이요 거짓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녀라 하시고 그들의 구원자가 되사 그들의 모든 환난에 동참하사 자기 앞의 사자로 하여금 그들을 구원하시며 그의 사랑과 그의 자비로 그들을 구원하시고 옛적 모든 날에 그들을 드시며 안으셨으나.”(이사야 63장 8〜9절) 여기까지는 해피엔딩으로 보입니다.

강사 : 홍요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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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ross91.com/ss_c3/41461


2020.03.04 15:34

20. 장막절의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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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을 기념하는 때

요한복음 7장 37〜39절은 ‘장막’으로서 성령이 등장하는 대목이 나옵니다.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 하신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강사 : 홍요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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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ross91.com/ss_c3/44394


2020.03.04 15:35

21. 십자가 후의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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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하신 성령

지난 시간에 공부한 내용을 복습하겠습니다. 구원의 날, 예수님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재창조가 일어날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새 영과 새 마음으로 다시 만드셔서 성령을 부어주실 것입니다. 성령이 우리 마음에 임하시면 성령과 우리가 하나가 됩니다.

이 하나됨을 성경은 ‘언약’이라고 불렀습니다.

강사 : 홍요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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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ross91.com/ss_c3/44486


2020.03.04 15:39

24. 불 같은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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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죄를 영원히 태우시다

피터슨(John W. Peterson)이 작곡한 「불같은 성령」이라는 찬송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이사야서 4장 4절을 보면 생수가 아닌 불로 나타나는 성령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는 주께서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기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 중에서 청결하게 하실 때가 됨이라.” 여기서 이사야는 심판하는 영을 소멸하는 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강사 : 홍요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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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ross91.com/ss_c3/1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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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마음속에 성령이 들어오셔서

성령은 우리에게 선물로 주어집니다.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사도행전 2장 38절)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 임하신 성령은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주어질 수 있습니다. 성경의 사례들을 살펴보면, 성령이 우리 마음에 오시는 과정은 분명합니다. 이 과정이 아니면 안타깝지만 성령이 우리 마음에 오시지 못합니다.

강사 : 홍요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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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ross91.com/ss_c3/15944


2020.03.04 16:03

33. 오순절의 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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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계명’이라고 표현하는 이유

성령을 언급하면서 오순절을 공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사도행전 2장 1〜4절)

사도행전 2장은 오순절에 성령이 강림하신 사건을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강사 : 홍요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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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ross91.com/ss_c3/16032


2020.03.04 16:05

34. 옛 언약과 새 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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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언약과 새 언약은 내용에 있어서 동일한 언약

지난 시간에 이어서 이번 시간에도 옛 언약과 새 언약을 잠시 더 보려고 합니다. 옛 언약과 새 언약 이야기를 꺼내려면 먼저 에덴동산에서 맺었던 언약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맺으신 언약은 모형 언약이었습니다. 그 모형 언약을 통해서 원형 언약의 실체를 나타내셨는데, 그것이 바로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께서 아담과 맺으셨던 언약이었습니다. 그래서 신학자들은 이를 두고 ‘원-언약(proto-covenant)’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강사 : 홍요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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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ross91.com/ss_c3/16034


2020.03.04 16:06

35. 언약의 열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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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개의 말씀들’

지난 시간에 ‘언약’이라는 단어를 설명하면서, 출애굽기 34장 28절에 “언약의 말씀, 곧 십계명”이라는 말씀이 원어로는 ‘십계(十誡)’가 아니고 ‘십언(十言)’이라고 했습니다. 풀어서 쓰면, ‘열 개의 말씀들’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히브리어로는 ‘다바르(דָבָר)’라고 하는데, 우리말로는 ‘말씀’입니다.

강사 : 홍요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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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ross91.com/ss_c3/16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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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언약

오늘은 다시 옛 언약과 새 언약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로 돌아가 볼까 합니다. 분명히 하나님계서 이스라엘 백성과 시내산에서 언약을 맺으실 때에 불과 같은 모습으로 임재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친수로 쓰신 율법을 주셨습니다. 언약의 두 돌비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해져 삶의 지침이 되었습니다. 

강사 : 홍요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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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ross91.com/ss_c3/16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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