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은 은혜+믿음입니다. 십자가로 보여진 은혜를 공부합니다.

십자가, 완전한 사랑

2020.01.02 14:28

23. 죄의 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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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본성, 그 악의 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흔히 성경에서 죄를 ‘문둥병’에 비유하고 있는데 하필이면 왜 문둥병일까요? 살이 썩어 들어가는데도 감각이 마비되어 통증을 못 느끼는 것이 문둥병의 증상입니다. 손가락이 떨어지고 발가락이 빠지는데도 몸은 아무런 통증도 느끼지 못하는 무감각한 상태, 그것이 죄의 무서운 특징과 닮았기 때문에 죄를 문둥병에 비유하는 것입니다. 만약 사람들이 죄로 인한 통증을 느낀다면 죄를 좀 덜 지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강사 : 홍요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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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ross91.com/ss_c1/18533


2020.01.02 14:49

31. 종자의 거듭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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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자체가 다시 만들어져서 다시 심어져야 한다

요한복음 3장 3절에서 예수님께서는 니고데모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예수님께서 구원 얻는 일에 관해서 절대적 조건을 말씀하신 몇 가지 말씀 중의 하나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거듭나지 아니하면’의 의미가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말씀과 같은 맥락의 말씀이 마태복음 5장 20절에 다시 나타납니다.

강사 : 홍요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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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ross91.com/ss_c1/18584


2020.01.02 14:52

32. 거듭남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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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님의 용서와 은혜로 밖에는 구원을 얻을 길이 없다

지난 강의에 이어서 이번에도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거듭남의 본질, 즉 종자가 바뀌지 않으면 거듭날 수 없다는 상식적인 이야기를 좀 더 살펴보겠습니다. 우리는 열매를 바꿔서 그 종자를 바꾸려고 하는, 다시 말해 앞뒤가 전도(顚倒)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식 이하의 이야기들을 신앙에서 시도하며 살아갑니다. 물론 교육과 수양은 필요하며 교육의 순기능이 있습니다. 그러나 교육 자체가 사람의 종자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강사 : 홍요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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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ross91.com/ss_c1/18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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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를 대신하여 저주를 받으셨다

지난 강의에서 우리는 요한복음 3장 14〜15절의 말씀,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를 통해 광야에서 실제로 구리로 만들어진 뱀이 나무에 매달렸던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갈라디아서 3장 13절) 

강사 : 홍요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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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ross91.com/ss_c1/18655


2020.01.02 17:13

37. 율법의 상징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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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끊임없이 율법의 저주를 나타낸다

성경은 ‘나무’에 관한 이야기를 좀 더 자세히 우리에게 들려줍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곧 하나님 자신에 대한 한 표현이었습니다. 본래 원문 그대로라면 ‘지식의 나무’입니다. 선악의 지식을 알려주시 분은 하나님 자신 밖에 안 계십니다. 율법이 아니면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통해서 우리에게 선악을 알려 주십니다.

강사 : 홍요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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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ross91.com/ss_c1/18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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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남은 바로 ‘용서받은 죄인의 몫’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거듭남을 설명하시면서 사용하신 모세가 광야의 뱀을 든 이야기를 좀 더 깊이 살펴보겠습니다. 일단 광야에서 놋뱀을 쳐다본 자들은 일시적인 목숨을 찾았지만, 저주받은 뱀으로 매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쳐다보는 자는 영생을 얻을 것이라 하셨습니다. 여기서 ‘쳐다본다’는 말은 히브리어로 ‘나바트(נָבַט)’인데 이 동사가 스가랴 12장 10절에도 사용되었습니다.

강사 : 홍요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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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ross91.com/ss_c1/18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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