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은 은혜+믿음입니다. 십자가로 보여진 은혜를 공부합니다.

십자가, 완전한 사랑

2020.01.02 14:25

20. 죄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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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자기만 사랑하는 것

이번 글에서는 죄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죄란 우리의 마음과 하나님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가 되지 못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빗나간 상황을 말합니다. 히브리서 8장 10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사람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법을 기록하시겠다고 말씀합니다.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강사 : 홍요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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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ross91.com/ss_c1/18062


2020.01.02 14:26

21. 죄의 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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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의 근원으로부터 떠나는 것, 그것이 바로 ‘죄’

사랑하지 않는 죄의 근원이 무엇이었을까요?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은 사랑이시다”(요한일서 4장 8절)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졌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으로 아들과 딸로 창조된 인간이 어떻게 사랑하지 않는 죄를 짓게 되었을까요? 죄는 어디서부터 왔을까요?

강사 : 홍요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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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ross91.com/ss_c1/18529


2020.01.02 14:27

22. 죄의 종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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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의 사랑

죄에 대한 이야기는 아무리 오랫동안 한다 해도 다 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존재 자체가 죄이기 때문입니다. 이 죄가 우리의 삶 전체에, 우리라는 존재 자체에 그리고 우리의 유전자 전체에 퍼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부 신학자들은 인간이 전적으로 죄로 물들어 선한 행동을 할 수 없다는 ‘전적 타락(total depravity)’을 주장하기도 합니다만, 감사하게도 누가복음 11장 13절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 인간이 죄로 인하여 완전히, 즉 100%로 다 타락한 것은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강사 : 홍요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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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ross91.com/ss_c1/18531


2020.01.02 14:28

23. 죄의 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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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본성, 그 악의 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흔히 성경에서 죄를 ‘문둥병’에 비유하고 있는데 하필이면 왜 문둥병일까요? 살이 썩어 들어가는데도 감각이 마비되어 통증을 못 느끼는 것이 문둥병의 증상입니다. 손가락이 떨어지고 발가락이 빠지는데도 몸은 아무런 통증도 느끼지 못하는 무감각한 상태, 그것이 죄의 무서운 특징과 닮았기 때문에 죄를 문둥병에 비유하는 것입니다. 만약 사람들이 죄로 인한 통증을 느낀다면 죄를 좀 덜 지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강사 : 홍요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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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ross91.com/ss_c1/18533


2020.01.02 14:52

32. 거듭남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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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님의 용서와 은혜로 밖에는 구원을 얻을 길이 없다

지난 강의에 이어서 이번에도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거듭남의 본질, 즉 종자가 바뀌지 않으면 거듭날 수 없다는 상식적인 이야기를 좀 더 살펴보겠습니다. 우리는 열매를 바꿔서 그 종자를 바꾸려고 하는, 다시 말해 앞뒤가 전도(顚倒)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식 이하의 이야기들을 신앙에서 시도하며 살아갑니다. 물론 교육과 수양은 필요하며 교육의 순기능이 있습니다. 그러나 교육 자체가 사람의 종자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강사 : 홍요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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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ross91.com/ss_c1/18599


2020.01.02 17:23

45. 거듭난 후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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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본성이 여전히 살아남아 괴롭히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거듭난 후의 삶이 때로는 곤두박질쳐서 죄의 구렁텅이로 다시 빠지는 경험들을 하면서 ‘과연 거듭난 내가 이럴 수가 있는가? 나는 아직 거듭나지 않은 것인가?’ 하는 질문을 종종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거듭난 후의 경험이 무엇인지 사도 바울의 개인적인 경험과 간증을 통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로마서 7장은 사도바울이 거듭나기 전의 상태로부터 거듭난 후의 상태까지 전체를 아우르는 이야기를 한 내용입니다. 

강사 : 홍요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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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ross91.com/ss_c1/19054


2020.01.02 18:10

54. 새 영과 새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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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의 씻음’ ‘성령의 새롭게 하심’

지난 강의에 이어서 이번 강의에서는 에스겔 36장 26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4절 서두에서 ‘내가’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행위를 나타내는 명시적 표시입니다. ‘새 영과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시겠다고 말씀하시는데 여기에서 ‘영’과 ‘마음’이라는 단어는 사실 동의어가 아닙니다. 히브리어로 ‘영’은 ‘숨’을 가리키는 ‘루아흐(רוּחַ)’라는 단어이고 ‘마음’은 ‘심장’을 가리키는 ‘레브’라는 단어입니다.

강사 : 홍요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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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ross91.com/ss_c1/36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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